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(벧전 2:9)
오직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즐거워하게 하셨던 예루살렘, 곧 Joyful Church 이것이 바로 저의 목회 비전입니다. Joyful Church! 를 늘 꿈꾸며 기도하며,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시는 교회로 섬겨서 이 땅에서도 물론이거니와 장차 주님 앞에 선 그 날, 우리 모두 함께 “착하고 충성된 종아, 잘 하였도다(Well Done.)” 칭찬과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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